거주지 방문
전기·환기 현장 설명
강사가 거주지의 분전반과 두려고 하는 코너를 함께 보고, 배기가 어디로 나가야 하는지 종이에 표시합니다. 전기 공사는 하지 않습니다. 보는 것과 적는 것까지가 이 설명의 범위입니다.
150,000원부터
미추홀구 안은 150,000원에서 시작합니다. 구가 달라지거나 장비가 두 대 이상이거나 분전반이 외부에 있으면 메일로 금액을 다시 적습니다. 방문 전 예약금 50,000원을 받습니다.
누가 앉으면 맞는지
이미 놓을 방이 정해져 있어, 그 방의 창과 차단기를 제삼자와 같이 보고 싶은 가구.
시간, 인원, 장소
- 방문 75분 안팎, 이동 시간은 별도
- 세대 1곳
- 인천 전역 출장. 인천 밖은 일정에 따라 견적
준비물
최근 고지서, 분전반을 열 수 있는 동의(세입자라면 계약 범위 안에서).
한계
영업일 낮 시간에 방문합니다. 옥상, 잠긴 전기실, 발판이 없는 높은 곳은 올라가지 않습니다. 켜는 것을 말리는 결론이 나올 수 있습니다.
포함
- 분전반과 예정 코너의 동선 확인
- 배기 방향과 흡기 위치를 표시한 손그림
- 그 자리에서 켜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의 이유 설명
포함하지 않음
- 차단기 증설, 콘센트 공사, 덕트 시공
- 장비 운반과 조립
- 관리사무소 설득 대행
문의 다음의 순서
- 주소, 건물 유형, 장비 대수, 희망 날짜를 문의에 적습니다.
- 사진 몇 장을 더 요청할 수 있습니다. 그 다음 금액을 메일로 보냅니다.
- 예약금 입금 후 방문하고, 손그림을 두고 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