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실 소개
등록 상호는 Insight Parallax Field이고, 2019년에 학익동 방을 얻었습니다
공식 상호는 Insight Parallax Field입니다. 2019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서 소규모 교육으로 등록한 뒤, 같은 해 학익동 교실에서 첫 저녁 기수를 열었습니다.
공부 모임이 방세를 내기 시작한 해
2017년 겨울, 주안동과 학익동 사이 몇 사람이 중고 채굴기를 들여놓고도 고지서 해석을 서로 미루고 있었습니다. 주말마다 누군가의 식탁에서 계약종별을 찾아 읽는 모임이 그 시작입니다. 장비를 공동으로 산 적은 없습니다.
2019년 봄, 모임 이름을 Insight Parallax Field로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쳤습니다. 식탁 대신 학익동에 실습대 두 개가 들어가는 방을 빌렸고, 그 방이 지금 교실입니다. 창고형 채굴장을 짓거나 기기를 빌려 주는 방향으로 키우지 않았습니다.
2022년에는 주말 하루 과정을 분리했습니다. 4주 저녁을 내기 어려운 교대 근무자가 용어와 고지서 칸만 듣고 돌아가게 하려는 이유였습니다. 2024년부터는 인천 안 주택 방문을 일정표에 올렸고, 전기 공사는 여전히 하지 않습니다.
지금 교실이 지키는 범위
- 성인만 받습니다.
- 시드 문구와 거래소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.
- 수익이 난다는 문장은 교재에 넣지 않습니다.
- 차단기 증설이 필요하면 전기공사업체를 안내하고 끝냅니다.
강사
한서윤
건물 전기 설비 쪽에서 일하다가 2018년부터 이 모임의 고지서 읽기를 맡았습니다. 2019년 등록 이후 저녁 과정의 주 강사입니다. 분전반 앞에서 여유 용량을 추정해 주는 일은 하지 않고, 보이는 차단기 이름과 고지서 칸만 같이 읽습니다.
보조 강사 박도윤은 실습대 정리와 주말 입문의 명칭 확인을 맡습니다. 두 사람 모두 기기 판매 알선을 하지 않습니다.
수강생과의 관계
자리 문의가 들어오면 남은 인원과 준비물만 먼저 알립니다. 이미 기기를 샀는지는 수업 조정에 필요해서 묻고, 구매를 권하는 목록은 보내지 않습니다. 과정이 끝난 뒤 2주의 이메일 질문은 개별 메모에 적힌 문장에 한정합니다. 시세 예측을 묻는 메일은 칸의 위치로 다시 안내합니다.
미추홀구 학익동 골목의 저녁 소음에 민감한 건물이라, 교실 실습은 통전 없이 진행합니다. 이웃 상가에 팬 소리가 나가지 않게 하는 것이 이 주소에서 수업을 계속하는 조건입니다.